위풍당당 이진숙입니다 - 이라크전 종군기자에서 자유의 최전선까지
이진숙 지음 / 자작나무숲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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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와더불어공산당과 찢이 그렇게도 탄핵/핍박을 해댔지만 결국 의원으로 입성했고 첫번째로 하는 일은 광주 오십팔의 성역화/헌법전문수록 반대이다. 븅쉰당지도부라는 것들이 만류하는 모양인데 뻑하면 그 공동묘지가서 머리를 조아리니까 종북좌빨 반역자들이 더더욱 기고만장해 날뛰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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