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 인을 품고 의를 걷다 한국철학총서 40
한국국학진흥원 연구부 지음 / 예문서원 / 2016년 12월
평점 :
품절


무위도식했던 당시 먹물들은 그나마 양심이라는게 좀 있었다. 오늘날은 흙탕물인지 똥물인지 분간이 되지 않고 곡학아세하는 개잡넘 쌍판때기는 위선적이고 탐욕스런 철판을 깔았고 주둥이로는 온통 거짓말과 궤변 및 선동만을 일삼는다. 상놈보다 천박한 넘들이 득세한 개막장 개판민국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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