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간첩 잡는 이야기
하동환 지음 / 에스엠디자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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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주변호사는 삶은 소대가리가 간첩이라고 단언하는 책을 여러권 출판했다. 찢은 짱꿰가 정보유출한 쿠팡을 매도하는데 소대가리가 개정은에게 건넨 USB에는 무슨 정보가 들어있는지 일절 밝혀진바 없다. 간첩과 범죄자가 국정원과 검찰을 없애려고 혈안인 이딴 개판민국은 빨리 망해 없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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