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의 마이 라이프 1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 지음, 정영목. 이순희 옮김 / 물푸레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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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서방 지도자라는 것들의 가증스런 위선과 개뻔뻔함은 이젠 증오를 넘어섰다. 엡스타인 스캔들로 드러난 치부를 또 러시아의 공작으로 돌리려는 필사적인 발작은 그들의 종말을 예고한다. 그노무스키를 내세워 자국 국민을 고기분쇄기에 갈아넣도록 하는 미쿡/EU/NATO는 그냥 악마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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