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성의 종말과 찢어진 법복
지만원 지음 / 시스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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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망조가 도를 넘어 이딴 것은 나라라고 할 수가 없다. 소위 사회 지도층이란 것들부터 앞다퉈 천박하고 더럽게 타락해서 위선자들과 개돼지들만의 천국 K-개판민국은 완전하고도 돌이킬 수 없게 폭싹 망해야 마땅하고 이미 망하고 있다. 모래성이 없어지는 것은 한번의 파도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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