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 날이 왔어요! - 엄마들이 눈물로 지켜낸 가수 황영웅 이야기
조갑제 지음 / 조갑제닷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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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트로트를 본 적이 없다만 늙어 주책인 조갑제는 제대로 노망을 떨고 있다. 며칠전 이승만tv의 이영훈교장이 조갑제와 정규재의 개재명지지를 보며 개탄하는 동영상을 적극 공감하며 본 적이 있다. 또한 변절한 팩맨tv등을 보며 망해가는 개판민국에는 자유우파가 별로 없다는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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