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민국 600년
남정욱.장원재 지음 / 북앤피플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얼마전 <나는 대한민국 검사였다>라는 쓰레기를 본 적이 있는데 검새들은 아직도 사농공상의 세계관 속에서 재벌총수를 마구잡이로 구속수사해서 처벌한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50억클럽으로 상징되는 위선자 기생충 법조계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유튜브 생생현대사도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