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는 누구인가? - 자유 표현의 상징인가? vs 불평등이 낳은 괴물인가?
엠마뉘엘 토드 지음, 박아르마 옮김 / 희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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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레랑스를 떠나 한 국가의 국가정체성과도 관련이 있어 논쟁이 많은 책이다. 박근혜대통령이 이슬람국가방문때 그쪽에서 머리에 희한한 천을 씌우는 등 이슬람에서는 타종교인들에게 똘레랑스 의향이 전혀 없는데 왜 일방적으로 그들에게 관용을 베풀어야 하는가? 대구에서도 그런 갈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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