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정서 - 세계 단일정부 구축을 꿈꾸는 악마의 계획서
이지훈 엮음 / 상상나무(선미디어)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유대인이 조종하는 리버럴 글로벌리스트들의 성전이다. 지금 집단서방의 엘리트 정치인들은 국민의 의사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토같은 별별 카르텔을 만들어 그들만의 탐욕을 추구하고 있어 민주주의는 이미 죽었다. 35년전에 망해 없어진 소련을 두고 멸공 운운하는 개판민국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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