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화국과 장면
이용원 지음 / 범우사 / 1999년 8월
평점 :
품절


김일성이 4.19때 남침하지 않은 것을 죽을 때까지 후회했다지. 그저 민주주의를 외치며 철저하게 무능했던 정권은 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했다. 지금 인민민주화운동권만이 그를 추모한다만 허접한 장면과 제2공화국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아직 멀었다. 당시는 온국민이 굶주리던 세계최빈국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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