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 젖은 땅 - 스탈린과 히틀러 사이의 유럽 걸작 논픽션 22
티머시 스나이더 지음, 함규진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일독할 만하지만 저자는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했다. 저자는 지금 진행중인 러/우 전쟁에서 집단서방에게 우크라이나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촉구한다(유튜브 박상후의 문명개화). 러/우전쟁에 대해 팩트에 가까운 내용을 알 수 있는 채널이다. 인간과자유, 러시아학당도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