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시대의 서막과 신대한의 꿈 - 최남선·현순·이승만 ㅣ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문명학 총서 9
고정휴 지음 / 나남출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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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보는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문재앙같은 수구사대똥통들은 중국을 큰 산, 만절필동 어쩌구 하며 한국을 대륙에 딸린 숙명의 작은 반도정도로 간주하지만 북에서 바라보는 한반도는 태평양을 향한 해양국가이다. 이탈리아가 발칸의 부츠가 아닌 지중해를 향한 해양국가이었던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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