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지의 신화 컬처룩 미디어 총서 26
채백 지음 / 컬처룩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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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지냐 친일지냐의 문제를 지나 이들이 점점 권력기관이 되면서 국민을 완전 개돼지로 보는 기레기가 되어간 과정을 말해야했다. 최근엔 박근혜 사기탄핵의 선동에 앞장섰다. 다른 신문/방송은 그냥 모두 척살되어야할 붉게 미친 개들이다. 요즘은 개개인들도 다 미쳐서 아무렇게나 떠들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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