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국가 - 나치 정치혁명의 이념과 현실 현대의 지성 137
마르틴 브로샤트 지음, 김학이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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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은 히틀러패망 후에도 미국 등지에서 여전히 살아있으며 우크라이나의 스테판 반데라같은 네오 나치주의자들이 집단서방의 앞잡이가 되어 러/우전쟁을 촉발했다. 김학이라는 교수의 저작물을 일별해보니 그닥 교수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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