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군, 인민군, 국군이었다 - 시베리아 억류자, 일제와 분단과 냉전에 짓밟힌 사람들
김효순 지음 / 서해문집 / 2009년 8월
평점 :
절판


일제 패망후 한국에 있다가 한국전쟁때 북괴에 의해 인민군이 되었다가 포로로 거제수용소에 있다가 반공포로로 석방되었으나 다시 국군으로 징집되어 복무하다가 일제 패망 후 10년만에 일본으로 귀국한 후지이같은 일본인도 있다. 이런 반일정서 이전에 당시 초개와 같은 한 인간의 삶은 다 고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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