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노예 -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역사의 진실
박태석 지음 / 월드헤리티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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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때는 세계사에 유례없이 자국민을 노비로 삼았고 양반은 대대급규모의 노비를 거느리다가 상속해줬다. 양반은 여러명을 축첩하는 것도 모자라 아무 노비여자나 그냥 성노리개로 삼았다. 하층민들에게 일제시대는 일거에 신분계급이 타파된 천지개벽의 신천지였다. 위안부는 직업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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