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종말론 - 인류사 최대 사기극을 폭로한다
박석순.데이비드 크레이그 지음 / 어문학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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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을 권한다. 환경운동을 직업삼아 빌어먹고 사는 무식한 백수 선동전문 기생충들은 또 입에 거품을 물 것이다. 나는 빙하기가 오든 어떻든 기후가 이 호모 사피엔스라는 허접한 종의 완전한 멸종과 그 영혼이라는 것까지 폐기를 기원하는 쪽이다. 네안데르탈인의 사후세계는 모두 어디로 갔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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