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서 길을 묻다 - 이해찬과 진보지성 23인의 대화
재단법인 광장 기획, 이해찬 외 지음 / 동녘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어째서 이런 자들에게 진보라는 말도 아닌 타이틀을 붙이는가? 그들은 아직도 이미 망해 없어진 공산사회주의의 망령에 사로잡혀 있고 동족을 노비로 부린 전세계 전대미문의 국가 조선시대와 북한을 흠모하는 자들이니 그들이야말로 수구똥통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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