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속인 세기의 철학가들
로저 스크루턴 지음, 박연수 옮김 / 도움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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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 다른 책들을 통해 여기서 이 저자가 언급하는 지식인 나부랭이들에 대해서 대략 알고 있었고 그들의 쓰레기는 회피해왔으며 그래선지 저자의 그들에 대한 비판은 다소 지루했다. 일단 목차라도 훑어보면서 누구를 좌파라고 지칭했는지 살펴보라. 한결같이 그들의 삶은 더럽게 위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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