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한명숙과 대한민국 검찰 - 한명숙 전 총리의 검찰과의 전쟁, 그 700일간의 기록
황창화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실정법상의 법정에서는 유죄이나 양심의 법정에서는 무죄라고 궤변을 늘어놓는 한명숙은 좌빨의 대법원에서조차 증거를 인정하여 유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그 빼박 수표 1억원에 대해서는 말을 회피하고 쓰레기같은 책을 써서 좌빨이 장악한 전국 도서관에 뿌린다. 공공도서관은 쓰레기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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