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주의와 근대성 - 주체 생산의 역사이론을 위하여 트랜스 소시올로지 18
이진경 지음 / 그린비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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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저자의 물건 몇개를 훑어보았는데(기존 평점을 모두 (-)10으로 수정한다) 돌이켜 볼수록 저자는 맑스주의/사회주의/코뮌이라는 아편에 쩔어서 사고의 범주가 유토피아망상의 다람쥐쳇바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필라델피아 켄싱턴의 좀비같은 구제불능의 지식인으로 북송만이 재활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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