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와 고속도로 - 길에서 길을 찾다
금수재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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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는 구상단계에서부터 야당의 거센 반대에 부딪쳤고 착공시에 도요다 다이쥬 슨상은 불도저앞에 드러누웠다. 김정일에게 천문학적인 비자금을 송금해주고 노벨상을 구걸한 종북 빨갱이는 이후 호남고속도로가 늦게 착공됐다며 호남홀대론을 들고나와 지역감정을 자극하며 선동질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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