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도의 빛과 소리의 예술 - 티베트 사자의 서
중암 지음 / 경서원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일반적으로 대승불교 스님들이 써내는 책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으라는 일방 고압 권위적이어서 거부감을 준다. 대승사상도 독자나 신도에게 일종의 무의식적 원형을 심어주는 것이다. 유일신자의 바르도에 보살이 나타날 리 없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결국 산 자의 자기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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