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사자의 서 - 개정 완역
빠드마쌈바와 지음, 중암 옮김 / 불광출판사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친 김에 그림으로 풀어쓴 책 3권을 포함해서 이 책까지 다 훑어보았다만 내겐 류시화번역본이 가장 좋았다. 이 탄트라는 기본적으로 대승불교이고 무수한 보살이 등장한다만 그 상징적 표현과 사상에 대한 여러 학자의 해설이 돋보였기 때문이다. 문득 한자경교수의 불교책들을 다시 읽고 싶어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