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의 배반 - 선비의 그늘에 감춰진 조선 정치의 진실
박성순 지음 / 고즈윈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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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은 사농공상 신분계급의 최상위계급으로 온갖 권세를 누리면서도 백성들에게는 문맹과 成均을 강요하며 商工을 억압하고 노비로 부렸던 허접한 착취계급이었다. 위선적인 지금의 전체주의 강남좌파들과 똑같다. 성리학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은 논어만을 가지고도 충분히 그럴 계급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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