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삿갓의 지혜
이문영 엮음 / 정민미디어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만약 김삿갓이 과거급제하여 조정에 진출했다면 그도 다른 사대부와 별차이 없는 기득권층의 삶을 누렸을거다. 돌아다니면서 세상을 비웃고 이죽거리기만 했지 그가 백성/세상을 위해 한 것이 무엇인가? 유배가서도 일평생 공부하며 많은 저작물을 쏟아낸 정약용과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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