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뜨니 낮이요, 달 뜨니 밤이로다 - 우리 시대 선사 아홉 분의 간화선 법문
대한불교조계종 선원수좌복지회 엮음, 불교신문 / 조계종출판사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때론 다 내려놓고 멍때리는게 필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