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선택들 - 힐러리 자서전
힐러리 로댐 클린턴 지음, 김규태 외 옮김 / 김영사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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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선적인 역대 미국민주당출신의 대통령들이나 정치인들을 결코 좋게 본 적이 없다. 그것은 북한 김일성정권의 인권탄압을 외면한 채 한국의 인권을 운운하며 미군철수위협으로 박정희대통령을 겁박하던 지(기)미 카터때부터의 기억으로 시작된다.


한때 잘나가던 인기정치인이었던 민주당의 힐러리와 바이든의 가면이 지금 듀램특검에 의해 모두 벗겨지고 이제 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워터게이트를 능가하는 힐러리게이트에 대해 미국의 썩은 언론도 대부분 입을 쳐닫고 있다. 한국에서 박근혜대통령 사기탄핵때 모든 언론이 광란의 선동을 해대고 지금도 그 진실을 보도하지 않고 입을 닥치고 있는 것과 똑같다. 


부정선거투개표로 당선된 정통성없는 바이든대통령도 깊이 엮여있어서 그는 국면전환용으로 억지로 러시아와의 갈등구도를 만들어 전쟁분위기속에 국내의 관심을 외부로 호도하려 하고 있다만 이미 그 허접한...치매끼마저 철철 넘치는 무능한 이미지의 지도력은 한계에 이른 듯하다. 코메디언과 연예인들이 정치를 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는 세계적인 웃음거리로 전락했다.


미국민주당의 자칭 진보를 표방하는 위선적인 정치인들은 '벤 샤피로'가 그의 여러 저서에서 지적하듯 분열과 갈등을 양산하고 프레임선동을 해댐으로써 결국 미국을 위태롭게 할 것이다. 한국의 민주당과 종북좌빨이 하는 짓과 똑같다. 나는 진보를 표방하는 위선자들의 거짓말본성과 선전선동에 아주 질려버리는 것이다.


이제 위선자 힐러리와 그 일당들의 개망신과 몰락을 즐기는 일만 남은 듯하다. 그녀는 이제 이런 같잖은 소설말고 옥중에서 사실에 기반한 회고록을 써야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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