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편 주해천자문 - 현토번역, 기초한문교재
이충구 역주 / 전통문화연구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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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전공서적은 몇몇 접속사와 서술어를 빼고는 온통 한자로 되어 있었다. 이제 세월이 흘러보니 읽을 수는 있는데 막상 쓰려면 헷갈린다. 틈틈히 쪽시간나면 한글자씩 찬찬히 다시 써본다. 이 책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잘 돼있다. 천자문의 봉건적 사농공상 사유체계는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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