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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와 우파의 개소리들 - 정치적 개인주의 선언
이관호 지음 / 포르체 / 2021년 11월
평점 :
책제목에 호기심이 끌려 읽었으나 내내 가슴 답답한 느낌만 받았다. 공부가 한참 덜 돼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자신이 좌파인지도 모르는 좌파가 끄적인 또하나의 ˝개소리˝에 불과한 책이다.
저자는 한국의 보수가 지유지상주의자(Libertarian)들이란다. 과연 그런가? 소위 야당이라는 국민의힘이라는 괴집단에 그런 자가 어디 한 명이라도 있더냐? 그야말로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나는 지금 어디 약에 쓰려고 해도 도대체 그 자유지상주의자라는 자들을 한 명도 찾아볼 수가 없으니 이 무슨 비극이란 말이냐? 또한 나는 한국의 진보라는 위선자들에게는 극혐의 느낌밖에 없다.
이런게 허접쓰레기같은 한국의 4050의 실체인가? 진정한 진보가 무엇인지 몰라 횡설수설하는 저자에게 신자유주의 거장인 미제스와 하이에크의 책들을 추천한다. 잘 모르겠으면 민경국교수의 책들을 모두 일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