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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어떻게 망가지는가 - 분열주의로 얼룩진 미국의 철학, 문화, 역사
벤 샤피로 지음, 노태정 옮김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1년 4월
평점 :
지금 친중공 종북주사파 인민민주화운동권 위선자 기생충세력들이 조직적으로 국민을 파편으로 갈라치고 모든 것을 북한수준으로 파괴하고 있는 대한민국과 똑같다. 벤 샤피로의 책들은 모두 강력 추천한다.
요즘 골빈 무개념 국뽕채널들에서 오징어게임을 많이들 떠들던데 유튜브채널 '자유시장'에 "오징어게임을 비판하는 벤 샤피로"라는 동영상이 있으니 꼭 시청해보시라. 영화 '기생충'까지 싸잡아 비판한다. 속이 다 시원하다. 내가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일체 안보는 이유는 그것들이 거의 모두 골빈 좌파들의 거짓과 천박한 선전 선동물이기 때문이다.
'자유시장'이라는 유튜브채널은 호주의 한국인이 운영하는 모양인데 동영상들이 거의 모두 벤 샤피로가 출연한 것들이어서 벤 샤피로의 독자들이라면 꼭 구독해두고 시청해보길 권한다. '자유시장'은 한국의 자유우파 유튜브채널이 온갖 탄압을 받는 현실을 감안해서 호주에서 개설한 것으로 보인다.
동영상들을 보면 미국의 좌파 선동 정치인이나 개무식한 대학생 등의 지적 수준이 한국의 주사파정권 및 개돼지수준과 똑같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푸틴이 서구좌파의 주장들은 사실 모두 과거 볼셰비키의 정치적 선전구호와 똑같다고 강력 비판하면서 미국의 좌경화를 걱정해주는 것도 완전히 공감이 된다.참고로 러시아 공산당은 소련 해체후 선거에 의해 세력이 거의 소멸되어 간판만 남았고 최근엔 중국공산당의 비밀자금을 지원받아 지하활동을 하다가 당국에 의해 적발 철퇴를 맞았다.
최근 문정권 말기에 접어들면서 배가 침몰할 것을 느낀 선동 나팔수 쥐새끼들은 해외로 도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권을 비판하는 자료가 많이 축적된 자유우파 유튜브채널(55만의 구독자를 보유하던 뉴스타운 등등)에 대해서는 광고탄압이나 노딱을 넘어 아예 채널폭파를 일삼고 있으며 운영자들을 말도 아닌 사유로 구속해버리는 광기를 벌이고 있다. 또한 중국공산당과 백두혈통을 추앙해 마지 않는 주사파 정권이 자유를 말살하고 있음에도 노비근성의 개돼지 홍위병들은 여전히 편가르고 부모에게 죽창을 들이대거나 좌표찍어 좀비같이 공격하기에 골몰하고 있다.
공산당 일당독재국가와 달리 자유민주주의는 그 체제를 비판하는 위선적 기생충들의 반체제활동도 표현과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하에 용인됨으로써 그 국가정체성유지에 결정적인 취약점을 가지고 있다. 중공이나 북한에서 그 체제를 비판하는 표현이나 언론의 자유가 조금이라도 있던가? 주사파정권은 이제 국가보안법까지 폐지시켜 이미 수만명이 넘는 간첩들의 공공연한 활동을 보장하려는 술책인데, 헌법에 미국이나 독일 등과 같이 국가정체성수호를 명문화해야 하는 시급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