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족을 멸하라 - 명청시대 형벌의 잔혹사
펑위쥔 지음, 김태경 옮김 / 에쎄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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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형벌은 그래도 그 인간이 존재했다는 기록은 남았지만....북한에선 여배우가 그 삶의 기록자체가 싹 지워졌고, 남한의 좌빨은 버젓이 살아 증언하고 있는 KAL폭파사건의 김현희에 대해서도 그 존재를 부정하는 책을 내고 해외로의 이주를 협박한다. 한반도는 조지 오웰의 <1984>의 현실무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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