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문명의 정치경제 서강학술총서 126
조홍식 지음 / 서강대학교출판부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의 지적 수준이 참으로 허접하며 악의적으로 선동적이다. 한때는 장하준, 장하성 일가도 애송이들의 호주머니 돈을 털어 먹었으나 결국 장하성은 완존 위선적 기회주의자로 망신당하며 사라졌고 장하준은 공허한 좌파선동가로 밝혀졌다. 한국의 좌빨 출판 유통계가 계속 이런 쓰레기를 양산해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