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스로의 길을 묻다
이희옥 엮음, 성균중국연구소 기획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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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연구소와 이희옥씨는 중공몽과 운명을 함께 하게 될거다. 중국공산당멸망후 이들 신종 친중사대주의자들의 정체와 배후를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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