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것을 당신이 알게 됐으면
박연미 지음, 정지현 옮김 / 21세기북스 / 2015년 11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자칭 인권변호사라고 말하는 문통이 꼭 읽어봐야 할텐데.... 아니면 연설동영상이 유튜브에 있으니 시청해보던가... 문통의 머리속에는 오직 나폴레옹돼지를 감쌀 궁리뿐이다. 위선자 주사파들도 그런 자리를 꿈꾸기 때문이다. 그들은 용이요 궁민은 개돼지이거나 가붕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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