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국: 식민지적 상상이 잉태한‘복합민족국가’
윤휘탁 지음 / 혜안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독립국 만주국의 허상을 지적한다. 나는 2차대전 패망으로 만주국이 단명에 그치지 않았다면 미국같은 다민족국가로서 정착할 수도 있지 않았었을까 생각해본다. 만주지역이 지금같이 중국에게 완전 편입된 것보다 차라리 그게 지금도 꿈에서나마 고토회복 운운하는 한국인들에게는 낫지 않았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