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아들 洪秀全과 太平天國 이산의 책 44
조너선 D. 스펜스 지음, 양휘웅 옮김 / 이산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아무리 중국이 저자의 전공이지만 이책은 지루하다. 결국은 아편과 유일신앙, 복명운동이 대재앙과 청멸망을 재촉했다. 조선이 망할때도 민란과 여러 미신들이 창궐했다. 대만과 달리 중공의 모택동은 태평천국을 농민혁명으로 고평가했다지...동학난을 혁명이라며 보상까지 하려했던 문정권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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