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파 열전 - 김옥균에서 김가진까지
신동준 지음 / 푸른역사 / 2009년 3월
평점 :
품절


저자는 머리말에 ˝중국은 조만간 전 세계에 통용될 수 있는 ‘유교사회주의‘의 새로운 이데올로기를 제시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라고 써놨다.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다. 저자는 완전 중공몽에 쩔어 인물들을 함부로 난도질했다. 내가 보기엔 그냥 허접한 한문쟁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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