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민인가 - 사회학자 송호근, 시민의 길을 묻다
송호근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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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머리속에는 온통 인민, 민중.... 이런 편가른 전투적인 개념 뿐이지만 모든 종북 좌파들이 항상 그렇듯 전략상 필요할 때만 혼란스럽게 국민이나 시민, 사회란 용어들을 섞어 쓴다. 그에겐 개인이나 자유는 없고 전체주의뿐이다. 그래서 이 저자의 이름이 들어 있는 책은 더이상 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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