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조선관 - 일본인 57인의 시선, 그 빛과 그림자 논형 일본학 15
금병동 지음, 최혜주 옮김 / 논형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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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침략사상만을 부각시키기 위해 정치인과 학자들을 고른 것 같은데 일본 외에도 모든 나라도 원래 그런거다. 일본엔 정말 인물이 많다. 반면 수천년간 이리저리 당하고도 변함없이 허무한 정신승리만을 외치고 있는 이 거짓말과 노비/종족/패거리 근성에 쩔어있는 한국인이야말로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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