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의 재인식 - 새로운 자료, 새로운 해석
김영호 외 12인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무엇보다 휴전후 공산주의자들이 일소된 남한에서는 이념적 갈등없이 경제개발에 매진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독버섯처럼 자란 인민민주화 운동세력들이 정권을 찬탈하더니 급기야 전범인 북한과 중국에 굴종하고 반미선동하며 망국의 길로 치닫는 것을 보면서 허접한 종족에 절망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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