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의 두 얼굴
김동문 지음 /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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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번 프랑스 교사 참수사건을 보면서 아무래도 이슬람을 호의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그들은 법치국가의 법 대신 그들의 경전에 따라 만행을 저지르며 신이 위대하다는데...그들은 그냥 그들 세계에서 살아야 한다. 무분별한 난민수용정책을 펴온 유럽국가들과 어떤 무개념 광대에게도 경종이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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