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화국, 대한민국
김희수 외 지음 / 삼인 / 201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화국의 3권분립 따위는 사라지고 검찰뿐 아니라 사법부 전체가 정권의 개 노릇을 하다 못해 이젠 아예 중국식의 위헌적 공수처까지 설치해서 자신들이 물러나더라도 수사를 못하게 하려고 획책하고 있는 지금의 종북정권을 향해 이 책의 저자들은 뭐라고 말할 것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