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안의 우주
마티유 리카르 지음, 이용철 옮김 / 샘터사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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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과학적 지식과 철학적 사유는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갈수록 모르겠다는 것만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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