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탄생 - 양심과 자유, 책임은 어떻게 발명되었는가?
래리 시덴톱 지음, 정명진 옮김 / 부글북스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책이 이렇게까지 두꺼울 필요는 없었다. 어차피 인간은 개인이며 공동체나 국가와 사회를 외치는 자들은 거의 대부분 인간을 수단으로 삼는 위선자이다. 아인 랜드의 <이기심의 미덕>, 박성현의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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