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선각자 김재익
이순자 / 운송신문사 / 1998년 8월
평점 :
절판


문득 눈에 띄기에 챙겼다. 요즘 전문성이나 소신따위는 1도 없이 오직 국가경제를 망치는데 몰두하는 종북 주사파의 부역자만 득실거리는 세상이라 김재익이 그리웠던건가...묘한 인연이다. 엮은이는 고 김재익수석의 부인인데...비록 한자로는 다르지만 전두환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와 같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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