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둘러싼 제국주의 열강의 각축
최문형 지음 / 지식산업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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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대한제국 일국사에 그치고 있는 국뽕 날조교과서를 벗어나 당시의 국제정세로 시야를 넓혀 역사를 인식해야 한다. 그 망국적인 외교무능은 지금 문정권하에서 고스란히 반복되고 있다. 이 저자분의 책은 모두 일독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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