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신성국 외 지음 / 공감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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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씨는 이 땅에 살면서 지금도 수시로 유튜브/언론을 통해 진실을 증언하고 있다. 또한 김대중, 노무현 등으로 정권이 바뀔때마다 수없이 반복되었던 조사와 수사기록이 버젓히 관계기관에 모두 보관되어 있는데 이 무슨 괴기소설인가? 김현희씨는 좌파세력들이말로 척결되어야 할 적폐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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