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영혼 - 진보를 이겨내는 자유의 힘
전성철 지음 / 엘도라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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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는 그들을 진보라고 부르는 것에 동의하지 않으며 퇴행적인 수구반동 노예세력이라고 본다. 그들은 거짓말에 능통하고 뻔뻔하며 자기진영논리에 매몰돼 있어 팩트에 기반한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전교노 잡부와 선동 언론들이 세뇌시킨 탓이다. 반면 보수는 비겁하고 분열해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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