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과 망각 - 개정증보판
김용진.박중석.심인보 지음 / 다람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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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MBN에 출연한 노영희 변호사가 ˝6.25때 우리 민족에게 총을 쏜 백선엽장군이 왜 현충원에 묻혀야 하냐˝고 했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친일파를 떠들던 자들의 본심이 적화통일이었다. 지금 김일성의 남침으로 인한 수백만의 인명피해를 덮고 그 손자들에게 굴종하고 있는 문정권이 더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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